현훈 한의 진료 실태 설문은 이상반응 발생 현황을 안전성 영역에서 조사했다
현훈 진료 경험이 있는 한의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은 진료 현황을 네 영역으로 나눴고, 안전성 영역에서 이상반응 발생 현황을 묻도록 구성했어요.
현훈 진료 경험이 있는 한의사를 대상으로 한 실태 설문은 진료 현황을 진단·검사·치료·안전성으로 나눠 살폈어요.
이 가운데 안전성 영역은 이상반응 발생 현황을 조사하도록 구성했어요.
그러므로 설문에서 이상반응을 다룬 방식은 개별 치료의 안전성을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, 진료 현황의 한 항목으로 발생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에요.
안전성 영역은 무엇을 묻도록 했나요?
연구진은 안전성 영역에 이상반응 발생 현황을 조사하는 6개 문항을 두었어요.
이 중 4개는 응답에 따라 답하는 보조문항이었어요.
설문 전체는 주문항 37개와 조건부 보조문항 17개로 구성됐어요.
설문 대상은 현훈 진료 경험이 있는 임상 한의사였어요.
따라서 이 문항 구성은 해당 한의사들의 진료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 설계에 해당해요.
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어떤 확인 절차를 적용했는지 설명하는 내용은 아니에요.
처음 조사 내용을 읽을 때는 ‘무엇을 묻도록 했는지’와 ‘응답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’를 나눠 보면 좋아요.
문항 구성만으로 특정 치료의 부작용 종류나 발생률을 알 수는 없어요.
안전성 영역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치료의 안전성 여부를 결론 내릴 수도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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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설문에서 이상반응은 어떤 영역에 포함됐나요?
진단·검사·치료·안전성으로 나눈 진료 현황 중 안전성 영역에 포함됐어요. 그 영역은 이상반응 발생 현황을 조사하도록 구성됐어요.
이 설문 구성만으로 치료별 이상반응 발생률을 알 수 있나요?
아니요.
문항이 어떤 내용을 조사하도록 설계됐는지는 알 수 있지만, 그 사실만으로 개별 치료의 부작용이나 발생률을 확인할 수는 없어요. 먼저 조사 대상과 문항이 다루는 범위를 구분해 읽어 보세요.